영국 요크셔 지방수의 그룹이 헤리오트 선생님의 정신을 이어받는 Pop-up 진료소를 열었습니다. 영국의 대표적인수의사 작가인 헤리오트는 '모든 생명은 아름답다'라는 작품으로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번 진료소는 그의 발자취를 따라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동물 사랑을 전달하는 자리입니다.
헤리오트 선생님이 실제로 환자들을 돌보던 요크셔의 현장은 지금도 많은 이들의 꿈과 희망이 됩니다. 진료실 밖에서 보면 이렇게 그들의 발자취를 이어받는 이야기들이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