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가 발표한 최신 통계에 따르면, 미국 가구 중 절반 이상에서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고 합니다. 전체 가구 대비 약 과반수가 이른바 '펫맘' '펫파'로 살아가고 있는 거죠. 이 수치는 지난 몇 년간 큰 변화 없이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또한 돈을 쓰는 부분에서도 Interesting한 변화가 관찰된다고 합니다. 단순 사료에서 시작해 프리미엄 간식, 보험, 동물병원 진료비까지 점점 지출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진료실 밖에서 보면 이렇게나 많은 강아지·고양이가 가족으로 함께 사는 시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