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퍼스에서 강아지 한 마리가 갑작스러운 건강 문제로 동물병원에 갔더니, 13,000호주달러(약 1,300만원)의 진료비가 청구되었다고 합니다. 해당 강아지는 이른바 '비싼 품종'으로 알려진 강아지였는데, 그만큼 진료비도 어마어마하게 들었다는 후문이 돌고 있습니다.
강아지 사랑은 좋지만, 막상 아플 때면 품종 불문 Purses Everywhere라는 표헌이 떠오를 정도라고네요. 진료실 밖에서 보면 이런 일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