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tManLab 해외 브리핑
베트맨랩 VetManLab 해외 브리핑2026.08.04
업계

Zoetis, 현장 혈액분석기 기능 확대... 참조 검사실 파라미터 첫 도입

· 전문 해설 · 발행 2026.04.22 · 2분 읽기 · AI 보조 후 편집 · 발행됨

편집·검수 정보

콘텐츠 유형
전문 해설
작성 주체
베트맨랩 브리핑 시스템 · AI 보조 번역·요약
편집 상태
발행됨
사람 편집 검수
확인된 기록 없음
수의사 감수
현재 등록된 수의사 감수자가 없습니다.
임상 위험도
중간
원문
Vet Candy · 2026.04.21

임상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적용 전 원문과 최신 문헌을 확인하고 담당 수의사가 판단해야 합니다.

Zoetis가 자사 AI 기반 혈액분석기 Vetscan OptiCell에 세포내 헤모글로빈 농도 평균(CHCM)과 혈소판크리트(PCT) 파라미터를 추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존에 참조 검사실에서만 가능했던 CHCM을 현장에서 측정할 수 있게 되어, 임상 현장의 혈액학적 검사 역량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됩니다.

Zoetis는 2025년 출시 이후 최초의 업데이트를 통해 Vetscan OptiCell의 검사 파라미터를 24개로 확대했습니다. CHCM은 개별 적혈구 내 평균 헤모글로빈 농도를 직접 측정하는 값으로, 계산값인 MCHC보다 더 신뢰할 수 있는 지표를 제공합니다. 특히 용혈이 있거나 빈혈 환자에서 즉각적인 치료 결정을 내릴 수 있어 진료 효율성이 크게 향상됩니다.

PCT는 혈소판이 차지하는 용적 백분율로, 혈소판 생성·소모·파괴를 평가하는 데 활용됩니다. 총 24개 파라미터가 추가되면서 기존의 참조 검사실 수준의 완전 혈구 수(CBC) 정보를 현장에서 빠르게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이 기술은 수천 개의 세포를 분석하는 AI 알고리즘과 단일 세포층을 형성하는 점탄성 집중(VEF) 기술을 결합하여 기존의 혈액분석기가 어려워하던 혈소판 응집 속에서도 정확한 측정이 가능합니다.

한국 동물병원 관점에서 보면, 이 업데이트는 외래 진료에서 빠른 혈액학적 판단이 필요한 상황에 큰 도움이 됩니다. Dr. Sue Ettinger 수의사는 VEF 기술이 혈소판 응집을 통과해 신뢰할 수 있는 수치를 제공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참조 검사실로 검사를 보내지 않고도 첫 혈구 검사 결과를 신뢰할 수 있다면, 즉각적인 보호자 상담과 치료 계획 수립이 가능해져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2026년부터 제공될 새로운 파라미터는 일반 진료에서도 보다 자신감 있는 조기 진단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임상 메모
빈혈·용혈 의심 환자의 혈액검사 시 CHCM 값 확인하고 MCHC와 비교 검증하는 프로토콜 점검
진료실 문답

실제로 혈액검사 결과가 이제 더 정확해졌나요?

네, 이번에 새로 추가된 CHCM이라는 지표가 기존의 계산값보다 더 정확하게 적혈구 내 헤모글로빈 농도를 측정해 줍니다. 특히 용혈이 있거나 빈혈이 의심되는 경우에 더 믿을 수 있는 수치를 바로 얻을 수 있게 되어 진료 판단이 빨라졌습니다.

블로그 글감

한국 동물병원 블로그에서는 'AI 혈액분석기로 실현하는 빠른 임상 판단'이라는 주제로, 신규 파라미터가 외래 진료의 진단 속도와 정확성을 어떻게 높이는지 소개하는 글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입니다.

분류 진단·검사
원문 출처 · Vet Candy · 미국 · 원문 발행 2026.04.21
원문 사이트로 이동 ↗
베트맨랩(VetManLab)이 해외 공개 자료를 요약·번역한 콘텐츠이며 임상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적용 전 원문과 최신 문헌을 확인하세요.
2026.08.04 브리핑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