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적용 전 원문과 최신 문헌을 확인하고 담당 수의사가 판단해야 합니다.
확장성 심근증은 진행성 심부전으로 이어지는 치료가 어려운 질환이며, 심장이식이 유일한 근치 치료이지만 공여자 부족으로 한계가 있습니다. 본 연구는 인간 iPS 세포에서 심근세포, 내피세포, 간질세포를 조합하고 콜라겐 하이드로젤 미세구를 사이에 삽입하여 두꺼운 심장 조직 유사 구조물(IHJ-301)을 제조하고, 비허혈성 심부전 모델로서 개 급속 박동 모델(Step-Down Pacing)을 개발하여 적용했습니다.
4주간 급속 박동(230±10 bpm) 후 좌심실 구혈률(LVEF)이 77.8±1.1%에서 44.9±1.9%로 감소했으며, 이후 210±10 bpm로 유지한 4주 동안 사망률 없이 심기능 저하가 유지되었습니다. IHJ-301을 좌심실 표면에 이식한 후 4주째 LVEF 변화량은 9.38±1.47%로서 대조군 1.90±0.34%에 비해 유의하게 향상되었고, 분획 단축률 변화 4.84±0.75% 대 0.97±0.18%, 박출량 1.21 mL/beat 대 -2.99 mL/beat, 심박출량 0.19 L/min 대 -0.58 L/min 모두 유의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본 연구는 비허혈성 대형 동물 심부전 모델을 확립하여 명확한 치료 효과를 측정할 수 있었으며, IHJ-301이 확장성 심근증 치료 옵션으로 임상적 가능성이 있음을 전임상적으로 입증했습니다. 그러나 표본수가 적고 단일 기관 연구라는 한계가 있으며, 인간 임상 적용 전 추가 연구가 필요합니다.
반려견 심질환으로 고생하는 보호자들에게 stem cell 치료의 최신 연구 결과를 소개하며, 아직 임상 적용은 아니지만 미래 치료 옵션으로서의 가능성을 공유하는 글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