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맨랩 브리핑 시스템 · 간추린 소식 · 발행 2026.08.19 · 1분 읽기 · AI 보조 후 편집 · 발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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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위험도
낮음
원문
Frontiers in Veterinary Science · 2026.08.19
임상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적용 전 원문과 최신 문헌을 확인하고 담당 수의사가 판단해야 합니다.
그리스 5개 도축장 5,765마리와 농장 56마리의 돼지를 대상으로 꼬리 물기 실태를 조사했다. 도축 시 29.4%에서 꼬리 손상(경미 27.9%, 중증 1.5%)이 발견됐으며, 정형·거세 수퇘지가 암수보다 중증 손상이 더 많았다. 꼬리 손상이 있는 돼지는 후지 관절낭염 유병률이 유의하게 높았고(p=0.007), 피부 손상이 있을 경우 중증 꼬리 손상이 거의 2배 증가했다(p<0.001).
그리스 5개 도축장 5,765마리와 농장 56마리의 돼지를 대상으로 꼬리 물기 실태를 조사했다. 도축 시 29.4%에서 꼬리 손상(경미 27.9%, 중증 1.5%)이 발견됐으며, 정형·거세 수퇘지가 암수보다 중증 손상이 더 많았다. 꼬리 손상이 있는 돼지는 후지 관절낭염 유병률이 유의하게 높았고(p=0.007), 피부 손상이 있을 경우 중증 꼬리 손상이 거의 2배 증가했다(p<0.001). 일당증체량이 높을수록 꼬리 물기 위험이 73% 증가했으며, 활동적인 돼지가 다른 돼지를 물 가능성이 더 높았다. 이러한 결과는 도축장에서 꼬리 손상과 피부 병변을 Welfare 지표로 활용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