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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유전성 메틸말론산혈증 사례: 임상·MRI·병리 소견
베트맨랩 브리핑 시스템 · 근거 기반 해설 · 발행 2026.07.27 · 1분 읽기 · 기존 발행 · 검수 대기
근거 · 증례보고 · 고양이 1마리 — 단일 증례보고이므로 이 질환의 전반적인 예후나 치료 반응에 대한 일반화는 제한적입니다.
VetManLab 편집용 정보 카드입니다. 실제 환자·검사 사진이 아닙니다. · 이미지: 베트맨랩 자체 제작 · 라이선스: VetManLab 자체 제작
편집·검수 정보
- 콘텐츠 유형
- 근거 기반 해설
- 작성 주체
- 베트맨랩 브리핑 시스템 · AI 사용 여부 기록 없음
- 편집 상태
- 기존 발행 · 검수 대기
- 사람 편집 검수
- 확인된 기록 없음
- 수의사 감수
- 현재 등록된 수의사 감수자가 없습니다.
- 임상 위험도
- 높음
- 원문
- Journal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임상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적용 전 원문과 최신 문헌을 확인하고 담당 수의사가 판단해야 합니다.
10개월령 고양이에서 발견된 희귀한 선천성 메틸말론산혈증의 임상 경과와 병리 소견을 보고합니다.
본 증례는 진행성 신경학적 기능 장애(공격성 실조, 발작성 후방 반전, 시력 장애, 연하 곤란, 경련)를 보이는 10개월령 집고양이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임상병리 검사에서 현저한 저코발라민혈증과 요중 methylmalonic acid, methylcitrate, propionylglycine의 이상 증가가 확인되었으며, 자기공명영상에서 전반적인 대뇌 및 소뇌 위축과 경미한 뇌실 확장이 관찰되었습니다.
치료로는 식이 수정, 코발라민 보충, 항경련 치료를 실시하였으나 신경학적 악화가 지속되어 난치성 경련으로 진행되어 최후의 안락사를 시행하였습니다. 부검에서 다기관 및 중추신경계의 변화가 확인되었으며, 신경원 변성과 괴사, 피질 위축, 신경원 내 구형 산성호산성 세포질 물질, 신경교증 소견이 관찰되었습니다.
본 증례는 어린 고양이에서의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 가능성을 시사하며, 저코발라민혈증과 신경학적 증상이 함께 나타날 때 대사질환을 감별진단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단일 증례보고이므로 이 질환의 전반적인 예후나 치료 반응에 대한 일반화는 제한적입니다.
임상 메모
고령묘 또는 젊은 고양이에서 경련·신경학적 증상이 있으면 저코발라빈혈증 포함한 대사질환 감별 고려
진료실 문답
고양이가 경련을 하는데 유전성 대사 질환일 수도 있나요?
그런 경우는 매우 드물지만, 경련과 함께 코발라민 부족 같은 대사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은 혈액검사 등으로 확인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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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고양이에서 행동 이상, 경련 등 신경증상이 동반된 저코볼라민혈증이 있다면, 선천성 대사질환 가능성을 부모님에게 안내하고 정밀 검사를 권유할 수 있습니다
- 10개월령 고양이에서 현저한 저코발라민혈증과 요중 methylmalonic acid 등 대사산물 증가가 확인되었습니다
- 자기공명영상에서 전반적인 대뇌·소 뇌 위축과 경미한 뇌실 확장 소견이 관찰되었습니다
- 식이 수정, 코발라민 보충, 항경련 치료에도 불구하고 난치성 경련으로 진행하여 안락사를 시행하였습니다
- 부검에서 신경원 변성·괴사, 피질 위축, 신경원 내 산성호산성 물질, 신경교증 소견이 확인되었습니다
원문 출처 · Journal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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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 10.1093/jvimsj/aalag150저널: Journal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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