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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맨랩 VetManLab 해외 브리핑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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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에서 떨림성 곰팡이 독소 중독 5례 – 임상소견 및 분석법

· 근거 기반 해설 · 발행 2026.08.11 · 1분 읽기 · AI 보조 후 편집 · 발행됨
근거 · 증례보고 · 개 5마리 — 5례이며 단일 기관 연구라 일반화에 한계가 있으나, 개에서 진균독소 중독의 임상 양상을 보여준 점에서 참고가 될 수 있음

편집·검수 정보

콘텐츠 유형
근거 기반 해설
작성 주체
베트맨랩 브리핑 시스템 · AI 보조 번역·요약
편집 상태
발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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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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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위험도
중간
원문
PubMed · 2026.08.11

임상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적용 전 원문과 최신 문헌을 확인하고 담당 수의사가 판단해야 합니다.

독일에서 발생한 개 5례의 급성 떨림성 곰팡이 독소 중독을 임상 및 분석적으로 보고합니다. 모든 사례에서 위 내용에서 페니트렘A가 검출되었으며, 기타 진균독소들의 가능성도 제시되었습니다.

이 연구는 독일 Justus-Liebig 대학교 수의과대학원에서 급성 전신 떨림을 주소로 내원한 개 5례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위 내용(구토 유발 또는 세척)과 혈청 시료를 채취하여 EIA와 HPLC-MS/MS로 페니트렘 A-F, 팍실린, α-사이클리아제닉 애씨드, 맥각류 알칼로이드 등 신경독성 진균독소를 분석하였습니다.

EIA 분석 결과 모든 위 내용 시료에서 페니트렘A가 양성이었으며, 일부에서 팍시린, α-사이클리아제닉 애씨드, 맥각류 알칼로이드도 검출되었습니다. HPLC-MS/MS로 페니트렘 A-F, 팍시린, α-사이클리아제닉 애씨드의 존재가 확인되었고, 혈청 시료에서도 미량의 이 물질들이 검출되었습니다. 모든 동물에서 페니트렘을 생산하는 Penicillium crustosum이 위 내용에서 분리되었습니다.

한국 동물병원에서 급성 떨림을 보이는 개를 진료할 때 진균독소 중독을 감별진단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표본수가 5례로 적은 편이지만, 위 내용 분석을 통해 독소원 확인이 가능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신속한 대증요법과 함께 진균독소 검사를 병행하면 중독 원인을 규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임상 메모
급성 떨림을 보이는 개의 문진에서 최근 사료나 간식의 변질, 곰팡이 발생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진균독소 중독을 감별진단에 포함시킬 것
진료실 문답

강아지가 갑자기 떨면서 구토를 하는데, 곰팡이 독소 중독도 있을까요?

개에서 떨림과 구토가 함께 나타나면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어요. 그중 하나로 곰팡이 독소 중독 가능성도 있지만, 정확한 원인은 검사를 해봐야 알 수 있습니다. 우선 대증치료를 시작하면서 필요시 진균독소 검사를 진행해 보겠습니다.

블로그 글감

강아지가 갑자기 떨리기 시작하면 사료나 주변 환경의 곰팡이 독소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분류 영양·비만·식이
원문 출처 · PubMed · 원문 발행 2026.08.11
원문 사이트로 이동 ↗ · DOI 10.1007/s11259-026-11458-z
저널: Veterinary research commun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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