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맨랩 VetMan 해외 브리핑2026.07.09
임상

개·고양이 치주낭 치료제를 위한 이식재 활용 가이드

Veterinary Practice News · 미국 · 07.09 · 2분 읽기
자가이식부터 피에조-hydrogel까지 다양한 치주낭 치료제를 정리합니다. 한국 동물병원에서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핵심을 정리합니다.

치주낭 치료에 사용되는 이식재는 크게 네 가지로 분류됩니다. 자가이식(autograft)은 같은 동물에서 채취한 뼈로 거부 반응 위험이 없고 골유도능(osteoinductive)을 가집니다. 동종이식(allograft)은 같은 종 공여자의 뼈, 이종이식(xenograft)은 다른 종 공여자의 뼈, 합성이식재(alloplast)는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나 삼칼슘포스페이트 같은 합성 재료를 뜻합니다. 골전도성(osteoconductive) 물질은 뼈 세포가 자라나기 위한 발판 역할을 하며, 골유도성 물질은 골전구세포가 골아세포로 분화하도록 자극합니다.

첫 번째 골전도성 제품은 1969년에 발견된 bio-glass로, 1997년 동물 임상 연구(36마리 개, 5마리 고양이)에서 유의한 임상적-pocket 깊이 감소와 부착 수준 증가를 보였습니다. 최근에는 삼칼슘포스페이트와 bio-glass의 복합제, 그리고 충치 CROSS-linked 젤라틴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골유도성 제품으로는 rhBMP-2가 대표적이며, 압축 저항성 담체와 함께 사용 시 새로운 뼈 형성이 가능합니다. 개 동종이식재는 약 30년간 commercially 활용되어 왔으며, 탈회 동결 건조 골 이식재가 골 높이 증가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치주낭 치료 후에는 골이식재를 보호하고 상피 이동을 방지하기 위해 흡수성 배리어를 적용합니다. 최근에는 젤라틴 메타크릴로일 및 산화바륨을 포함한 피에조 hydro-gel 제품이 등장했으며, 미세 전류가 골아세포 자극과 biofilm 파괴를 동시에 돕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치주치료제는 FDA 규제로부터 면제되어 있으며, 수의와 동물 소유자가 이상 반응을 직접 보고해야 합니다.

임상 메모
치과 진료 시 이식재 선택 옵션 설명하고, 특히 피에조 하이드로젤 등 신제품 정보 업데이트.
진료실 문답

치주치료할 때 어떤 이식재 쓰나요?

현재 여러 종류의 치주낭 치료제가 있는데, 환자의 상태와 치주낭 깊이에 따라 다르게 선택합니다. 구체적인 건 진료 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블로그 글감

한국 동물병원 블로그에서는 치과 초보수의를 위해 '우리 병원에서도 도입 가능한 치주낭 치료 옵션'이라는 제목으로 실제 임상 적용 가능한 이식재 선택 가이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제 치과·구강
원문 출처 · Veterinary Practice News · 미국
원문 사이트로 이동 ↗
베트맨랩(VetManLab)이 해외 공개 자료를 요약·번역한 콘텐츠이며 임상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적용 전 원문과 최신 문헌을 확인하세요.
2026.07.09 브리핑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