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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맨랩 VetManLab 해외 브리핑2026.07.24
임상

신대륙 파리유충 미국 확산... 동물병원 경고

· 전문 해설 · 발행 2026.07.21 · 1분 읽기 · 기존 발행 · 검수 대기

편집·검수 정보

콘텐츠 유형
전문 해설
작성 주체
베트맨랩 브리핑 시스템 · AI 사용 여부 기록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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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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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위험도
높음
원문
aphis.usda.gov · 2026.07.21

임상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적용 전 원문과 최신 문헌을 확인하고 담당 수의사가 판단해야 합니다.

미국 농무부APHIS가 신대륙 파리유충(NWS) 대유행 확산에 따른 긴급 경고를 발령했습니다. 이 기생 파리는 온혈동물의 상처에 알을 낳아 유충이 조직을 파고드는 치명적 질환입니다.

신대륙 파리유충은 파리목(Oestridae)과에 속하는 Cochliomyia hominivorax종의 유충으로, 따뜻한 피부를 가진 포유류의 상처에 기생합니다. 암 파리는 열린 상처에 수백 개의 알을 낳으며, 부화한 유충은 조직을 뚫고 들어가는 특성이 있습니다. 20세기 중반 미국과 중앙아메리카 지역 근절 프로그램의 성과를 이루어내었으나, 최근 Fla주에서 확인되면서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Fla주에서 야생 동물의 상처에서 신대륙 파리유충이 검출되면서 농축산 업계에 경고음이 울리고 있습니다. 이 파리는 소, 양, 돼지 등 가축뿐만 아니라 개, 고양이 등 애완동물과 인간에게도 감염될 수 있으며, 치료하지 않을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현재 Fla주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조기 경보가 발령되었으며, 인근 주들은 검역 강화에 나섰습니다.

한국 동물병원에서도 최근 해외 여행 이력이 있는 동물이나 수입 동물을 진료할 때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특히 귀, 코, 눈 주위의 상처를 입체적으로 검사하고, 유충 발견 시 원문 참고 수준의 처치와 함께 관련 기관에 보고해야 합니다. 앞으로 중소 동물병원에서도 이 기생충에 대한 인식 제고가 필요합니다.

임상 메모
수입 동물이나 해외 여행 이력이 있는 동물의 상처 진료 시 신대륙 파리유충 가능성을 고려하고, 특히 귀·코·눈 주위 상처를 주의 깊게 검사하세요.
블로그 글감

한국 동물병원 블로그에서는 '최근 미국서 대유행한 신대륙 파리유충, 국내에서는?'이라는 제목으로 해외 여행 반려동물의 상처 관리 점검법을 다룬다면 좋은 콘텐츠가 됩니다.

분류 감염병·백신
원문 출처 · aphis.usda.gov · 원문 발행 2026.07.21
원문 URL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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