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맨랩 VetMan 해외 브리핑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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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에서 발견된 인류기생 Trichophyton tonsurans 22례, 프랑스 2021-2025

Medical mycology · 07.21 · 1분 읽기
근거 · 후향적 분석 · 고양이 13마리, 강아지 9마리 — 단일 국가 후향적 연구로 표본수가 적어 일반화에 주의가 필요함
인류기생 피부사상균 T. tonsurans가 프랑스 애완동물 22마리(고양이 13, 강아지 9)에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사람에서 동물로의 전파 가능성을 제시하며, 축구 Dermatophyte 감염 관리에 새로운 관점을 제공합니다.

인류기생 피부사상균에 의한 수의 감염은 매우 희귀하며, 주로 T. rubrum이 보고되었습니다. 본 연구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프랑스에서 companion animal으로 사육되는 고양이와 강아지에서 T. tonsurans 양성 Culture가 확인된 22례를 검토했습니다.

22건 중 11마리(50%)는 증상성 감염이었고, 나머지 11마리(50%)는 무증상 보균자였습니다. T. tonsurans는 고양이 13마리와 강아지 9마리에서 분리되었으며, 대부분 동물에게서 전염되었을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본 연구는 T. tonsurans가 사람에서 동물로 전파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그러나 이는 프랑스 단일 국가의 후향적 분석으로, 표본이 제한적이며 다른 국가나 지역으로 일반화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한국 동물병원에서도 이와 같은 환자의 동물 동반자를 검사할 때 인류기생균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임상 메모
피부병 환자의 동물 동반자 진찰 시 인수공통균 감별 진단 항목에 포함시킬 것
진료실 문답

가족 중 피부병이 있으면 우리 강아지/고양이도 검사해야 하나요?

인수공통균이 동물에서 발견된 사례가 있지만, 아직 흔치는 않습니다. 가족에게 피부병이 있고 동물에게도 피부 증상이 있다면 진찰 시 함께 검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블로그 글감

애완동물을 키우는 보호자가 T. tonsurans 피부 감염 시 동물과의 밀접접촉을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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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 Medical myc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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